
고객 동행 없이 문 앞에서 문 앞으로,
전국 어디든 24시간 안전하게 옮겨 드립니다
차는 옮겨야 하는데 직접 갈 수 없을 때.
인모빌리티 탁송 매니저가 고객 동행 없이 차량을 인수해
원하시는 곳 문 앞까지 안전하게 옮겨 드립니다.

365일 24시간
전국 어디든 접수
접수부터 인계까지, 고객님은 전화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.

전화 · 문자로 접수하시면 예약 확정과 함께 전담 탁송 매니저를 배정해 드립니다.

매니저가 인수 장소로 찾아가 차량 외관을 촬영하고 이상 유무를 점검한 뒤 인수합니다.

운행 경과를 실시간으로 알려드리며 규정 속도를 지켜 안전하게 이동합니다.

도착지에서 외관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주차까지 마친 뒤 차량을 인계해 드립니다.
한 대의 급한 탁송부터 정기 · 대량 탁송까지 같은 기준으로 안전하게 움직입니다.

정기 · 대량 탁송도 전담 매니저가 일정에 맞춰 움직입니다. 월 단위 정산으로 정산 업무까지 간단해집니다.

원하는 날짜에 예약하시면 약속 장소에서 차량을 인수해 지정하신 곳 문 앞까지 가져다 드립니다.
맡기는 순간부터 돌려받는 순간까지, 차도 마음도 편안하도록.

인수부터 인계까지 전 구간 탁송보험이 적용되어 만일의 상황에도 안심입니다.

경력 확인과 대면 면접을 통과한 전문 기사가 직접 운행합니다.

고객이 움직일 필요 없이 문 앞에서 인수해 문 앞으로 인계합니다.

법인 고객은 월 단위 후불 정산과 세금계산서 발행으로 간편하게 관리합니다.
이런 순간에 탁송을 부르면 하루가 훨씬 가벼워집니다.

출고장까지 갈 시간이 없다면 차량만 받아보세요. 인수 시 외관을 촬영해 출고 상태를 그대로 기록하고, 새 차 그대로 문 앞에 도착합니다.

수리 맡길 시간이 없을 때는 차량만 정비소로 보내세요. 왕복 탁송으로 예약하시면 수리가 끝난 차가 다시 문 앞으로 돌아옵니다.

몸은 KTX · 비행기로 먼저, 차는 탁송으로. 장거리 운전 피로 없이 여행지에서도, 돌아온 집 앞에서도 내 차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업 임직원 대리운전, 정기 수행기사, 단체 행사 의전 등
담당자가 요금과 이용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.